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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선지자와 왕 (27)
BIBLE STORY
엘리사가 부르심을 받은 후에 여러 해 동안 엘리야와 함께 일했고 연소한 엘리사는 날마다 자기의 사업을 위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엘리야는 거대한 죄악의 조류가 흘러넘치는 동안 하나님께서 쓰시는 도구의 역할을 하였다. 엘리야는 아합과 이교도인 이세벨의 지지를 받아 온 민족을 유혹하였던 우상숭배를 단호히 제지하였다. 바알의 선지자들은 죽임을 당하였다.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깊은 감동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신앙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엘리야의 후계자인 엘리사는 주의 깊고 끈기 있는 교훈으로 이스라엘을 안전한 길로 인도하도록 노력하여야 했다. 엘리사는 모세 시대 이후 가장 큰 선지자인 엘리야와 교제함으로 얼마 후에 홀로 종사해야 할 사업을 위한 준비를 갖추게 되었다. (PK 224.1) ..
솔로몬이 통치하던 기간에 주께서는 두 번 칭찬과 권고의 기별을 가지고 그에게 나타나셨다. 그것은 기브온의 밤 계시 중에 나타나 지혜와 부와 명예를 약속하시고, 아울러 겸손하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도록 훈계하시던 때와 성전 헌당식 후에 나타나 한 번 더 그에게 충성하도록 권고하시던 때였다. 솔로몬에게 주신 훈계는 분명했고 그 약속들은 놀라웠다. 그러나 환경과 품성과 생활면에 있어서 그 명령에 주의하고 하늘의 기대에 응하기에 가장 적합해 보이던 그에 대하여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고,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고, “여호와께서 일찍이 두 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시고 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왕상 11:9, 10)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는 너무나 ..
한 저술가는 하나님의 율법을 변경시키려는 시도를 두 길이 만나는 교차로에 세워 둔 길 표지판을 다른 방향으로 돌려놓는 옛날의 못된 짓에 비유하였다. 때때로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 이르러 오는 혼란과 고생은 매우 컸다. (PK 179.1) 이 세상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하나의 표지판을 세우셨다. 이 표지판의 한편에는 창조주를 즐겨 순종하는 것이 행복과 생명의 길이라고 지적하고 다른 편에는 불순종이 불행과 죽음의 길이라고 지적한다. 유대인의 시대에 도피성으로 가는 길처럼 행복의 길은 분명하게 정의되어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선에 대한 대 원수는 표지판을 돌려놓았고 그로 인해 많은 무리들이 길을 잃게 되었다. (PK 179.2) 여호와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는 나의 안..
엘리사가 선지자의 소명을 받은 것은 그가 아버지의 종들과 함께 밭을 갈고 있을 때였다. 그는 가장 가까이 있는 일에 종사하였다. 그는 사람들을 지도할 능력과 섬기고자 하는 겸비한 마음을 함께 소유하고 있었다. 그는 조용하고 온순한 정신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활동적이고 확고부동하였다. 그는 성실함과 충실함과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경외심을 가지고 있었고 매일의 평범한 일과에서 강한 목적과 고상한 품성을 향상시켰으므로 그의 은혜와 지식이 끊임없이 증가하였다. 그는 집안일에 그의 아버지와 협력함으로 하나님과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있었다. (PK 218.1) 작은 일에 충실함으로 엘리사는 더욱 무거운 임무를 맡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는 날마다의 실제적인 경험을 통하여 보다 넓고 높은 사업에 대한 적합성을 얻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신임하는 종을 만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고 질문하셨다. 나는 너를 그릿 시내로 보냈고 그 후에는 사렙다 과부에게 보냈다. 나는 네가 이스라엘로 돌아가 갈멜산에서 우상 숭배자의 사제들 앞에 서도록 명하였다. 나는 너를 능력으로 띠 띠워 왕의 마차를 이스라엘 성문으로 인도하게 하였다. 그러나 누가 너를 이처럼 급히 광야로 도망하게 하였느냐? 너는 무슨 사명을 띠고 여기에 와 있느냐? (PK 168.1) 비탄에 빠져 있던 엘리야는 불평을 토로하였다.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PK 168.2..
이 장은 열왕기상 17장 8-24절, 18장 1-19절에 의거함. (PK 129) 한동안 엘리야는 그릿 시내 곁에 있는 산중에 숨어 있었다. 그 곳에서 그는 여러 달 동안 기적적으로 음식을 공급받았다. 그 후 계속된 한발로 시내가 마르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에게 이방 나라에서 피할 곳을 찾도록 명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신약시대에는 사렙다로 알려졌음)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고 하셨다. (PK 129.1) 이 여인은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었다. 그녀는 하나님의 선민이 누리는 특권과 축복을 일찍이 누리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고 자기의 길에 비추이는 모든 빛을 따라 사는 사람이었다..
이 장은 열왕기상 17장 1-7절에 의거함. (PK 119) 아합의 시대에 요단강 동편 길르앗 산중에 신앙과 기도의 사람이 살았는데 그의 두려워할 줄 모르는 봉사는 이스라엘 중에 신속히 퍼지는 배도를 막도록 되어 있었다. 이름 있는 도시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었고 평생 높은 지위를 차지한 일이 없는 디셉 사람 엘리야는 자기 앞에 길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그의 사명에 임하여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신앙과 능력의 말씀이 그의 입술에 있었고 그의 전 생애는 개혁 사업에 바쳐졌다. 그는 죄를 책망하고 악의 조수를 물리치는,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였다. 엘리야가 죄를 책망하는 사람으로서 백성들에게 나아갈 때에 그의 기별은 고침을 받고자 하는 죄로 병든 모든 영혼들에게 길르앗의 유향을 제공하..
그 후 5세기가 지났다. 그 곳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곳으로 황폐되어 있었다. 계곡의 이 부분에는 사람이 살 수 있도록 샘물이 솟아났으나 이 샘물들까지도 독한 저주의 결과를 냈다. 그러나 아합의 배도 당시의 이세벨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아스다롯 예배가 부활되었고 그로 인해 옛날에 이 예배의 본거지였던 여리고는 그것을 건축한 사람이 무서운 대가를 치르기는 하였으나 재건되었다. 벧엘 사람 히엘이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문을 세울 때에 말째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왕상 16:34)다. (PK 230.1) 여리고에서 멀지 않은 곳에 과목나무 숲이 있었고 선지자 학교 중의 하나가 있었다. 엘리사는 엘리야가 승천한 후 그 곳에 갔다. 그 곳에 체류하는 동안..
아사가 죽기 이년 전부터 아합이 이스라엘 나라를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시초부터 그의 통치는 이상하고 무서운 배도로 특징을 이루었다. 그의 아버지인 사마리아의 창건자 오므리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게 행하”였으나 아합의 죄는 그보다 더 컸다. 아합은 “그 전의 모든 이스라엘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하였”고,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왕상 16:33, 31)었다. 벧엘과 단에서 계속된 종교적 예배의 형태를 장려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아니하고 아합은 여호와께 대한 예배를 버리고 바알 예배를 선택함으로 대담하게 백성들을 가장 추악한 우상숭배로 인도하였다. (PK 114.1) 아합은 “시돈 사람의 왕”이요,..
여로보암이 죽은 때로부터 엘리야가 아합왕 앞에 나타날 때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끊임없이 영적으로 쇠퇴해 갔다.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고 이상한 형태의 예배를 권장하는 자들의 지배를 받는 대다수의 백성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겨야 할 의무를 속히 잊어버리고 우상숭배의 많은 풍습들을 받아들였다. (PK 109.1)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은 겨우 몇 개월 동안만 왕 노릇했다. 그의 악한 생애는 그의 장군 바아사가 정권을 장악하려고 일으킨 모반으로 인하여 갑자기 끝났다. 나답은 왕위를 계승하게 될 그의 모든 친척과 함께 죽임을 당하였는데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실로 사람 아히야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으니 이는 여로보암이 범죄하고 또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죄로”(왕상 15:29, 30) 인함이었다. (PK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