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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요한복음 (22)
BIBLE STORY
20장에서는 부활하신 주님이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사건이 기록되었다. 그러나 본장에서는 장소가 바뀌어 디베랴에서 일곱 제자들에게 주님이 나타나신 사건을 언급하고 있다. 이 같은 기록은 부활하신 주님이 지속적으로 제자들을 돌보고 그들의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계심을 보여 주는 데 목적이 있다. 사실, 주님은 부활하신 후에도 그 이전과 동일한 연민과 사랑으로 제자들의 용기를 북돋우셨다. 특히 부활하신 주님과 베드로와의 만남은 범죄함으로 사도로서의 권위를 상실한 한 인간을 예수님이 어떻게 회복시켜 주는가를 보여 주는 감동적인 대목이다. 1.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다시 나타나 많은 고기를 잡게 함으로 그들에게 알려짐.12. 예수가 그들과 함께 식사함.15. 베드로에게 어린양과 양의 무리를 먹이도록 진지..
주님은 생전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셨고 죽은 자를 살리는 이적을 행하기도 하셨다. 그런데 이제 당신이 직접 부활체로 나타나심으로 생전의 약속이 거짓이 아님을 확증하셨다. 부활을 통해서 주님은 당신의 메시야되심을 여지없이 증명하셨을 뿐 아니라 그를 믿는 신자들에게도 부활의 소망을 안겨주셨다. 1. 마리아가 무덤에 옴.3. 베드로와 요한도 부활에 대해 모른 채 무덤에 옴.11.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났으며,19. 제자들에게도 나타남.24. 도마의 의심과 고백.30. 성경이 구원으로 인도하기에 충분하게 쓰여짐. * 2절 : 그 다른 제자.사도 요한을 말한다. * 9절 : 성경에...아직 알지 못하더라.그들은 부활을 예언하고 있는 구약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들은 예수가 "미련하고 선지자들..
시편 22편과 이사야 53장에 나타난 메시야의 수난 예언이 여기서 성취된다. 주님은 빌라도의 최종 사형 언도를 통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 같은 취급을 받으면서도 시종 일관 양순한 주님의 모습은 그가 바로 인류를 구속한 유월절 양이심을 보여 준다. 성경은 이 같은 주님의 모습을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고 증거하고 있다(빌 2:8). 한편 19장에는 주님의 가상 칠언(십자가에 매달려서 하신 일곱 마디) 중 세 마디가 언급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의 유일 무이한 완전성을 증거해 준다. 1. 그리스도에게 채찍질하고 가시 면류관을 씌우고 매질함.4. 빌라도가 예수를 놓아주기를 바랐으나 유대인들의 격분에 압도되..
13장부터 계속되었던 예수님의 고별 설교가 끝나고 수난 받으시는 모습이 나온다. 요한은 대제사장 가야바와 산헤드린 공회 앞에서의 심문(마16:57~68)을 생략하고 빌라도의 재판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예수님의 무죄를 간적접으로 이방인들에게 밝히고자 하는 의도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어쨌든 빌라도는 에수님의 무죄에 대해 심증적으로 동의했으나 비난하는 여론에 굴복하여 주님을 죽음에 내어 줌으로써 나약한 인간의 표본이 되었다. 세속의 불의 앞에서도 의연히 자기 길을 가시는 주님의 모습이 재판의 전 과정을 통해 뚜렷하게 부각된다. 1. 유다가 예수를 배반함.6. 하속들이 땅에 엎드러짐.10. 베드로가 말고의 귀를 베어버림.12. 예수가 안나스와 가야바 앞으로 끌려감.15. 베드로가 부인함.19. 예..
주님은 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기도하셨다. 본서는 겟세마네 기도를 생략한 대신 '대제사장의 기도'를 수록하고 있다. 구약의 대제사장은 백성들의 죄를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다. 주님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 기도를 드리셨다. 이 기도는 대략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성부와 성자의 영광을 구하는 것에서 시작하여(1~5절), 제자들의 충성을 간구하다가(6~19절), 성도들의 신령한 교제(연합)를 염원하는 내용(20~26절)으로 끝난다. 죽음을 앞두고서도 자신보다는 제자들의 안위를 먼저 염려하시는 중보자로서의 모습이 현저히 부각된다. 1. 자신을 영화롭게 해주시도록,2. 그분의 사도들을 보전시켜 주시도록,11. 하나 됨 가운데서,17. 그리고 진리 안에서,20. 그들뿐 아니라 하늘에서 그분과 함께 다..
내용상 15장 18~21절에 이어지는 부분으로서 제자들에게 임할 환난이 언급된다. 주님은 공관복음의 감람산 설교에서도 이와 흡사한 내용을 말씀하신 바 있다(마 24:3~25). 환난은 주의 사역자들이 복음 사역 현장에서 부딪치는 피할 수 없는 문제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그것을 담대히 헤쳐가는 신앙이다. 바로 이러한 취지에서 주님은 성령의 사역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셨다(7~15절). 주님의 죽음이 당장에는 제자들을 슬픔에 빠뜨릴 것이나 장차 큰 유익을 가져올 것이다. 제자들은 세상을 이기신 주님의 모범을 따라(33절) 고난의 터널을 통과해야만 했다. 1. 그리스도가 환난에 직면한 제자들에게 성령의 약속과 그의 부활과 승천으로 위로함.23. 그의 이름으로 드려진 기도가 아버지께..
주님은 자신을 참 포도나무라 칭하시고 신자를 그 가지에 비유하심으로써 양자간의 뗄래야 뗄 수 없는 연합을 교훈하셨다. 이 같은 신령한 연합을 통해서만 신자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반면, 줄기에 붙어 있지 않은 가지가 고사되듯 주님을 거부하는 자는 영적 파멸을 당하게 된다. 이 비유 후에 주님은 장차 제자들에게 임할 세상의 핍박을 예고하셨다. 세상과 주님 사이의 근원적인 적대감 때문에 복음 증거자들은 핍박당할 것이다. 그러나 성령의 사역으로 인해 제자들은 그것을 이길 힘을 얻게 될 것이다. 1. 포도나무 비유를 통해 그리스도와 신자들 사이에 있어야 할 위안과 상호간의 사랑을 말함.18. 세상의 적의와 박해 가운데서 위로.26. 성령의 직무와 사도들의 직무. * 1절 : 포도나무.구약에서 포도나무는 ..
13장의 사건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한다. 유다의 배반, 베드로의 부인, 예수의 죽음 등에 관한 예고를 접한 제자들은 불안과 공포에 젖게 되었다. 그들의 정황을 위로하시고(1~15절), 보혜사 성령을 보내겠다고 약속하신다. 제자를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시고, 그들의 향후 형편까지를 고려하시는 주님의 인애로움이 나타난다. 실제로 주님의 이러한 약속은, 부활 후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심과 오순절 성령 강림을 통해서 역사적으로 성취되었다. 1. 그리스도가 제자들을 하늘에 대한 소망으로 위로함.6.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며 아버지와 하나임을 천명함.13. 제자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드리는 기도에 효력이 있을 것을 보증함.15. 사랑과 순종을 요구함.16. 보혜사 성령을 약속함.27. 예수가 평안을 제자들에게 남..
본장은 17장 26절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고별 설교 중 그 첫머리이다. 주님은 수난 주간 중 마가의 다락방에서 이 같은 일련의 설교와 행적을 나타내 보이셨는데 먼저 제자의 발을 씻김으로 겸손의 모범을 몸소 실천해 보이셨다. 주님의 이러한 태도는 그분의 죽음을 목전에 두고서도 이기적인 다툼에 혈안이 된 제자들을 각성시키기에 충분했다. 마침내 주님은 유월절 만찬을 베푸시나, 유다의 배반과 베드로의 부인을 예언하심으로 분위기가 침울해졌다. 실로 주님은 자기 죽음의 실상을 속속들이 다 아셨지만 묵묵히 그 길을 끝까지 가셨다. 1.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김: 제자들에게 겸손과 자비의 권면을 줌.18. 유다가 배반할 것을 예고하고, 그 징표로 그가 누구인지를 요한에게 알려줌.31. 서로 사랑하라고 그들에게 명함..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려 수난받으실 주님을 기리는 풍경이 잔잔한 감동을 자아낸다. 그리고 주님은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다. 그러나 주님의 입성은 많은 대중들의 기대와는 달리 정치적 해방자로서의 입성이 아니었다. 도리어 그것은 한 알의 밀알처럼 만인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죄의 담보로 내어주고자 하신 일이었다. 즉 십자가 수난을 위한 구체적인 행보였던 것이다. 거듭되는 메시야의 자기 계시에도 불구하고 영적 무지함을 벗어나지 못하는 유대인들에게 주님은 어느 때보다 절박한 심정으로 구원과 회개를 촉구하셨다. 1. 예수는 마리아가 자신의 발에 향유를 붓도록 승낙함.9. 나사로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옴.10. 대제사장들이 나사로를 죽이려고 모의함.12. 예수가 예루살렘으로 입성함.20. 헬라인들이 예수를 보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