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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부조와 선지자 (45)
BIBLE STORY
사단은 사람들로 하여금 둘째 계명을 범하게 하여 거룩한 존재이신 하나님에 대한 개념을 저하시키려고 하였다. 넷째 계명을 제거함으로 그는 사람들로 하여금 완전히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하려고 했다. 이교의 신들을 버리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당신을 경배하라는 하나님의 요구는 그분께서 창조주이시며, 다른 모든 존재들이 생존을 그분께 빚지고 있다는 사실에 기초를 두고 있다. 성경에는 그 사실이 이와 같이 제시되어 있다. 예언자 예레미야는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여호와께서 그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을 펴셨으며…사람마다 우준하고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10). 인생의 최대의 사업은 품성을 건설하는 일이며 하나님을 아는 것이 모든 참 교육의 기초가 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나누어 주고 그것과 일치하는 품성을 형성시키는 일이 교사의 사업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율법은 당신의 품성의 사본이다. 그러므로 시편 기자는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로우므로”,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시 119:172, 104)다고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과 창조하신 만물을 통하여 당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셨다. 우리는 영감으로 기록된 책과 자연의 책을 통하여 하나님께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PP 596.1) 마음은 명상하도록 훈련을 받은 주제에 점차로 순응한..
그들이 요단강가에 진을 치고 있는 동안 모세는 가나안을 정복할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위대한 지도자는 이 일에 전심전력을 다했다. 그러나 백성들에게는 이 어중간하고 기대하는 시간이 가장 괴로운 때였다. 여러 주일이 지나가기 전에 그들은 덕행과 성실함에서 매우 크게 이탈하여 그들의 역사를 더럽히고 말았다. (PP 454.1) 최초에는 이스라엘 백성과 인근 이방인 사이에 거의 교제가 없었다. 그러나 얼마 후에 미디안 여인들이 진 속으로 몰래 숨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 여인들의 출현이 아무런 경계심도 일으키지 않았으며 그들의 계획이 매우 조용히 진행되었으므로 모세도 그 문제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 여인들의 목적은 히브리인과 교제하여 그들로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게 유혹하고 이교의 의식과 습관에 흥미를 ..
이제 새로운 위험이 나타났다. 히브리인의 신앙을 가졌노라고 공언하는 사울의 목자장 도엑이 예배 장소에서 서원을 갚고 있었다. 다윗은 이 사람을 보고 급히 다른 피난처를 찾기로 결심하고 필요할 때에 자신을 방어할 어떤 무기를 얻고자 하였다. 다윗이 아히멜렉에게 칼을 요구했을 때에 그는 성막에 유물로 보관해 둔 골리앗의 칼밖에 없다고 말하였다. 다윗은 “그같은 것이 또 없나니 내게 주소서”라고 대답하였다. 전에 블레셋 사람의 전사를 죽이는 데 사용했던 칼을 잡을 때에 다시 다윗의 용기가 회복되었다. (PP 656.1) 다윗이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도망하였다. 이는 그가 사울의 영토보다 그의 백성의 원수들 가운데가 더 안전하다고 느낀 때문이었다. 그러나 다윗이 여러 해 전에 블레셋 전사를 죽인 사람이란 말이 ..
다윗의 만년을 덮으려는 또 다른 어두운 그림자가 소리 없이 모여들고 있었다. 다윗은 70 노령에 도달했다. 소년 시절의 방랑 생활 동안의 고난과 추방, 그가 싸운 많은 전쟁, 만년의 근심과 고통은 그의 생명의 원천을 침식하고 있었다. 비록 그의 정신은 명료하고 힘이 있었으나 노령과 쇠약으로 인해 나라에서 진행되는 일들을 빨리 알지 못하게 되고 그의 은퇴를 바라는 자들의 욕망이 커져서 마침내 반역이 바로 그의 보좌 그늘에서 발생하게 되었다. 다윗이 부모로서 방종했던 열매가 다시 나타났다. 이제 왕위를 갈망한 자는 아도니야인데 그는 체용과 태도가 “심히 준수한 자”였으나 절조가 없고 무모했다. 그는 젊어서 조금도 제재를 받지 않았으니 이는 “그 부친이 네가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하는 말로 한 번도 저를 섭섭..
이 노래와 이 노래가 기념하는 큰 해방은, 히브리 민족의 기억에서 결코 지울 수 없는 인상을 남겨 주었다. 이 노래는 각 시대를 통하여 이스라엘의 예언자들과 노래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되풀이해서 불림으로 여호와는 그분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힘과 구원이심을 증거하였다. 이 노래는 유대 백성들에게만 속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의의 원수가 멸망당하고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최후의 승리를 거두게 될 미래를 가리킨다. 밧모 섬의 예언자는 흰옷을 입은 이긴 무리가 “불이 섞인 유리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았다. (PP 289.1)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
땅의 깊은 곳은 주의 병기고인데, 고대 세계의 멸망에 사용되었던 무기들은 이곳에서 나왔다. 땅에서 솟구쳐 나온 물은 하늘에서 내린 물과 합하여 멸망시키는 일을 성취하였다. 홍수 이래로 물뿐만 아니라 불도 사악한 도시들을 멸망시키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어 왔다. 이 심판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경시하고 그분의 권위를 짓밟는 자들로 그분의 능력 앞에서 떨게 하며 당신의 공의로운 주권을 인정하도록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보내신 것이다. 화염을 내뿜는 불타는 산들을 볼 때 그리고 용해된 광석들이 급류를 이루어 강들을 말리며, 사람이 많이 사는 도시들을 덮치고, 도처에 파멸과 황폐를 가져오는 것을 볼 때, 강심장을 가진 사람들도 공포에 싸였고 불신자들과 하나님을 모독해 온 자들도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을 시인하지..
“사무엘이 죽으매 온 이스라엘 무리가 모여 그를 애곡하며 라마 그의 집에서 그를 장사한지라.” 사무엘의 죽음은 이스라엘 민족이 회복할 수 없는 손실처럼 생각되었다. 위대하고 선량한 선지자요 탁월한 사사가 죽었다. 백성들의 슬픔은 깊고도 충심에서 우러나오는 슬픔이었다. 사무엘은 청년 시절부터 성실한 마음으로 이스라엘 앞에서 출입하였고 비록 사울이 공인된 왕이었으나 사무엘이 사울보다 더 큰 감화를 끼치고 있었다. 이는 그의 생애의 기록이 충실과 순종과 헌신으로 일관되었던 까닭이다. 우리는 사무엘이 일생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음을 알고 있다. (PP 663.1) 백성들이 사울의 생애를 사무엘의 생애와 대조하여 볼 때에 그들은 저희가 저희 주위의 민족들처럼 되려고 왕을 구함으로 얼마나 큰 과오를 범했는지에 대해..
이 말들은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의 입술에서만 나올 수 있었다. 꽃향기와 같은 아비가일의 경건은 얼굴과 말과 행동에서 무의식적으로 모든 자들에게 풍겼다. 하나님의 아들의 영이 여인의 마음에 거하고 계셨다. 은혜가 깃들고 친절과 평화로 가득 찬 그의 말은 하늘의 감화를 끼쳤다. 다윗은 좋은 감정으로 돌아왔고 그는 그의 조급한 의도의 결과가 어떠했을 것인가를 생각하고 떨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 5:9). 이 이스라엘 여인처럼 분노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조급한 충동을 막고 조용한 말과 때에 적합한 지혜로 큰 악을 억누를 자들이 많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PP 667.1) 성화된 그리스도인의 생애는 항상 빛과 위로와 평화를 주고 있다. 이것은..
제사장이 향을 드릴 때에 매일의 봉사 중 다른 어떤 행위에서 보다 더 직접적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접근하였다. 성소 내부의 휘장이 건물 천장에까지 닿아 있지 않았기 때문에 속죄소 위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부분적으로 첫째 칸에서도 볼 수 있었다. 제사장은 여호와 앞에서 분향할 때에 법궤 있는 쪽을 바라보았다. 향연이 올라갈 때에 하나님의 영광은 속죄소 위에 내려와 지성소를 채웠으며 때로는 두 칸을 다 채웠으므로 제사장은 부득불 성막 문에까지 물러서야 하는 일도 있었다. 상징적 봉사에서 제사장이 그가 볼 수 없었던 속죄소를 믿음으로 본 것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은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하늘 성소에서 그들을 위하여 탄원하시는 대제사장 그리스도께 지금 저들의 기도를 드려야 한다. (PP 353.1) 이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