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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선지자와 왕 (27)
BIBLE STORY
하나님의 특별하신 임재로 구별된 장소에 대해 얼마나 주의해야 할지를 보여 주는 다음의 말씀을 노인들과 젊은이들이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불타는 떨기나무 곁에서 모세에게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5)고 명령하셨다. 야곱은 천사에 대한 계시를 본 후에 부르짖었다.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창 28:16, 17). (PK 49.1) 헌당 예배 설교를 통해 솔로몬은 참석자들의 마음에서 이교도의 마음을 흐리게 만든 창조주에 관한 미신을 제거하려고 노력하였다. 하늘의 하나님은 이교도의 신들과 달라서 손으로 만든 신전에 갇혀 계시지 아니하고 당신의 백성들이 예배하..
왕은 이 말을 들었을 때에 즉시 그의 충성스러운 종을 해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올무를 보았다. 그는 방백들이 왕의 금령을 내리도록 제의한 것은 왕의 영광과 명예를 위한 열심이 아니요 다니엘에 대한 질투심인 것을 알았다. 이미 화가 미치고 있는 자기편을 위하여 “심히 근심하여” 왕은 그의 친구를 구원하고자 “힘을 다하여 해가 질 때까지 이르”렀다. 왕의 편에서 이런 노력을 하리라는 것을 예기한 방백들은 왕에게 나아와 “왕이여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 아시거니와 왕의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변개하지 못할 것이니이다”고 하였다. 이 금령은 비록 조급히 만들기는 하였으나 변개할 수 없었고 집행하여야 하였다. (PK 543.1) “이에 왕이 명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굴에 던져 넣는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일러 가로되 ..
다윗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높으신 목적이 통치자들과 백성들이 끊임없이 깨어서 저희 앞에 놓인 표준에 도달하려고 노력함으로만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았다. 다윗은 그의 아들 솔로몬이 하나님께서 그를 영화롭게 하기를 기뻐하신 임무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이 젊은 통치자가 단순한 무사나 정치가나 군주가 될 것이 아니라 강하고 선량한 사람, 의의 교사, 충성의 모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PK 26.1) 다윗은 조심스럽고 진지한 태도로 솔로몬에게 신하들에겐 자애로우며 사내답고 고상한 사람이 되고 지상 열국과의 모든 거래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성호를 영화롭게 하고 그의 거룩함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도록 간청하였다. 다윗은 일생 동안 겪은 많은 시련과 특별한 경험을 통하여 보다 고상한 덕성의 가치를 배웠고..
하나님께서 선택된 국가인 이스라엘을 통하여 행하시려던 당신의 목적을 오늘날 세상에 있는 당신의 교회를 통하여 마침내 성취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포도원을 당신께 제때에 실과를” 충실히 “바침”으로 당신의 언약을 지키는 백성 곧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주”셨다. 주께서는 이 땅에서 당신의 사업을 자신들의 것으로 삼는 참된 대표자들을 갖지 않으신 적이 한 번도 없으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증인들이 영적 이스라엘 중에 계수되고 이들에게 여호와께서 옛날 당신의 백성에게 하신 모든 언약의 허락을 성취시킬 것이다. (PK 713.1)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는 잃어버린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그분의 계획을 완성시키기 위하여 마음대로 일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리고 있다. 여러 세기 동안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자유..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대한 성실성을 유지하였더라면 이 영광스러운 건물은 당신의 택하신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의 변함없는 표로서 영원히 서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이라”(사 56:6, 7)고 선포하셨다. (PK 46.1) 이 기도를 받으셨다는 보증과 함께 여호와께서는 왕의 앞에 놓인 의무의 길을 매우 분명하게 밝히셨다. 여호와께서 “네가 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
백성들이 왕과 연합하여 하나님 앞에서 자신들을 겸비하게 하고 도움을 구할 때에 여호와의 성령이 “아삽 자손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였다. (PK 201.1) 그는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호사밧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내일 너희는 마주 내려가라 저희가 시스 고개로 말미암아 올라오리니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만나려니와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하였다. (PK ..
유다 군사들은 전리품을 싣고 “즐거이”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그 적군을 이김을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무리가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에 나아”(대하 20:27, 28)갔다. 그들은 기뻐할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항오를 이루고 서서…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라는 명령에 순종하여 그들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였고, 하나님은 저희 요새요 구원자이심이 판명되었다. 이제 그들은 다윗의 영감을 받은 찬양의 노래를 이해하고 부를 수 있었다. (PK 203.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