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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선지자와 왕 (27)
BIBLE STORY
선지자가 자기의 목적을 달성한 다음 지체 없이 유다로 돌아가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었다. 그러나 다른 길을 따라 집을 향해 가는 중에 자칭 선지자라 하는 노인이 뒤따라와서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에게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라 하였”다는 거짓말을 하였다. 거듭거듭 거짓말을 반복하면서 함께 가기를 간청함으로 마침내 하나님의 사람은 설복되어 되돌아갔다. (PK 106.1) 참 선지자가 의무의 길에 상반되는 행동을 한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그로 자기의 잘못에 대한 형벌을 받도록 허락하셨다. 그와 그를 초청한 노인이 벧엘에 돌아와 식탁에 함께 앉아 있는 동안 전능하신 이의 영감이 거짓 선지자에게 임하여 “저가 유다에서부..
여호와의 아름다운 성전이 서 있는 모리아산 맞은편, 곧 감람산 남쪽 고지 위에 솔로몬은 우상의 신당으로 사용될 웅장한 건물들을 세웠다. 그의 아내들을 기쁘게 하려고 그는 화석류(化石榴)와 감람나무 숲 속에 거대한 우상들-목석으로 만든 보기 흉한 우상-을 세웠다. 그러고는 거기서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과 같은 이교의 신들 앞에서 이교의 가장 비열한 의식을 행하였다. (PK 57.1) 솔로몬의 행위는 분명한 형벌을 받게 되었다. 그는 우상 숭배자들과의 교제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되어 자기 자신을 파멸로 몰고 갔다. 그가 하나님께 대한 충절을 버렸을 때에 자신을 지배할 수 없게 되었다. 도덕적 능력은 사라지고 총명하던 감수성은 둔화되어 그의 양심은 마비되어 갔다. 그의 ..
솔로몬이 기도를 마칠 때에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었다. 제사장들이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였기 때문이었다. “이스라엘 모든 자손은…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있는 것을 보고 박석 깐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가로되 선하시도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니라.” (PK 45.1) 이에 왕과 백성들이 여호와 앞에 제사를 드렸다. “이와 같이 왕과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니라”(대하 7:1~5). “하맛의” 변경에서 “애굽 하수까지” 나라의 각처에서 온 “심히 큰 회중이” 칠일 동안 즐거운 절기를 지켰다. 그 다음 주일에는 행복에 넘친 군중들이 장막절을 지켰다. 헌신의 시간이 끝나고 기쁨의 절기가 마쳤을 때 ..
왕은 히브리 청년들에게 저희 믿음을 포기하고 우상을 숭배하도록 강요하지 아니하고 이 일이 서서히 이루어지기를 바랐다. 그들에게 우상숭배의 의미를 가진 이름을 지어 주고 날마다 우상숭배의 풍습을 가까이 접촉하게 함으로써 이교 예배의 유혹적인 의식의 감화를 받아 그들로 하여금 저희 민족의 신앙을 버리고 바벨론 사람의 예배에 연합케 하고자 했다. (PK 481.1) 이국 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그들에게 결정적인 품성의 시험이 이르러왔다. 그들은 왕의 식탁에서 나오는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도록 되어 있었다. 그렇게 해줌으로 왕은 그들의 복지에 대한 자기의 은총과 염려를 표시하려고 생각했다. 그러나 왕의 식탁에서 나오는 음식은 우상숭배에 바쳤던 것이므로 이것을 먹는 자는 바벨론 신들에게 충성을 표하는 것으로 생각될..
그러나 솔로몬은 이스라엘 나라 남쪽에 자리잡고 있는 강대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금지된 영역을 침범하였다. 사단은 순종에 따르는 결과를 알고 있었으므로 솔로몬의 통치 초기 곧 왕의 지혜와 자선과 정직으로 영광스럽던 기간에 그는 음험하게 원칙에 대한 솔로몬의 충성심을 무너뜨려서 그를 하나님께로부터 분리되도록 감화를 끼치고자 노력하였다. 원수가 이 노력에 성공하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솔로몬이 애굽 왕 바로로 더불어 인연을 맺어 그 딸을 취하고 데려다가 다윗성에 두”(왕상 3:1)었다는 기록에서 알 수 있다. (PK 53.1) 이 결혼이 하나님의 율법의 가르치심에는 반대되었으나 인간의 견지에서 볼 때에 축복인 것처럼 보였다. 왜냐하면 솔로몬의 이방인 부인이 개종하여 참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그와 연합한 까닭이..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영원한 복음의 진리를 선포하는 일에 있어서 오늘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로다”(사 27:6)는 고대의 예언을 성취시키고 있다.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은 하늘 천사들과 연합하여 신속히 세상의 황무지들을 점령하고 있으며 그들의 수고의 결과로 귀중한 영혼들이 많이 결실되고 있다. 오늘날, 전에 없이, 헌신한 교회를 통한 복음의 전파로 사람들은 여러 세기 전에 아브라함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 곧 각 시대를 통해 이 땅에 존재한 하나님의 교회에게 “내가…네게 복을 주어…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창 12:2)는 약속 속에 예시된 축복을 받고 있다. (PK 703.1) 이축복의 약속은 이스라엘이 포로 되었..
여호와께서는 인자하게 “내가 네 말대로 용서하노라”고 대답하셨다. 그러고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예언의 형식으로 이스라엘의 최후의 승리에 관한 당신의 목적을 알리셨다. 여호와께서 선언하시기를 “진실로 나의 사는 것과” 같이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하”리라고 하셨다(민 14:20, 21). 모세가 이스라엘을 위하여 간구한 하나님의 영광과 품성과 인자하심과 부드러운 사랑이 온 인류에게 나타날 것이었다. 이 여호와의 약속은 이중으로 확실하게 되었고 맹세로 굳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사시고 통치하시는 것이 확실한 것처럼 당신의 영광이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이 만민 중에”(시 96:3) 선포되어야 할 것이다. (PK 313.1) 이사야는 빛나는 스랍들이 보좌 앞에서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모든 신 위에 크신 왕이시로다…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시 95:3, 6) 공중 예배나 가정 예배 시간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 기도드리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우리의 모본이 되신 예수께서도 “무릎을 꿇고 기도하”(눅 22:41)셨다. 그분의 제자들 역시 “무릎을 꿇고 기도하”(행 9:40)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바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엡 3:15) 빈다고 말했다. 에스라도 하나님 앞에서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할 때에 무릎을 꿇었다. 다니엘은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단 6:10)다. (PK 48.2)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경외심은 그분의 무한하신 위대하심을 알..
히스기야왕은 그의 통치 황금기에 갑자기 치명적인 병에 걸렸다. “병들어 죽게 된” 그의 처지는 인간의 힘으로는 도울 수 없었다.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사 38:1)라는 기별을 가지고 그의 앞에 나타났을 때에 마지막 희망마저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 (PK 340.1) 전망은 아주 어두운 것처럼 보였으나 왕은 여전히 그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신”(시 46:1)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였다. (PK 340.2)..
“나의 기도로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며주의 귀를 나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소서대저 나의 영혼에 곤란이 가득하며나의 생명은 음부에 가까웠사오니”.(시 88:2, 3) “주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나의 어릴 때부터 의지시라내가…주의 붙드신 바 되었으며.”“내 힘이 쇠약한 때에 떠나지 마소서.”“하나님이여 나를 멀리 마소서나의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하나님이여…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나를 버리지 마소서”.(시 71:5, 6, 9, 12, 18) 그 “긍휼이 무궁하신”(애 3:22)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의 기도를 들으셨다.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