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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3장 & 성경주석 본문

성경주석/사무엘상

사무엘상 3장 & 성경주석

Timberners-Lee 2016. 4. 11. 22:15

<사무엘상 3장 흐름정리>

하나님의 계시가 단절되다시피 했던 시기에 사무엘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명실 상부한 선지자로 등장하였다. 하나님은 엘리 가계에 대한 심판을 어린 사무엘에게 계시하심으로써 그를 선지자로 부르셨다. 이로써, 여호와께 불충하였던 엘리 가계를 폐하고 사무엘을 등장시켜 당신의 계시를 밝히 드러내고자 하신 하나님의 신적 의지는 더욱 확고히 드러났다. 성경에 언급된 인물의 대부분은 어린 시절에 대한 기록이 없다. 그러나 어머니의 서원대로 어릴 적부터 하나님께 헌신되어 하나님을 섬겼던 사무엘은 예외적이었다.


<사무엘상 2장 줄거리>

1.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처음 계시된 방법.

11. 하나님이 엘리 집안의 멸망을 사무엘에게 말씀하심.

15. 사무엘이 어쩔 수 없이 그 이상을 엘리에게 말함.

19. 사무엘이 신망 속에 성장함.


<사무엘상 3장 개역한글>  

1.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2.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3.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4.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5.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가로되 나는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그가 가서 누웠더니

6.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대답하되 내 아들아 내가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니라

7.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8. 여호와께서 세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9. 이에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1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12.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 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라

13. 내가 그 집을 영영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이른 것은 그의 아는 죄악을 인함이니 이는 그가 자기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14. 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나 영영히 속함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노라

15. 사무엘이 아침까지 누웠다가 여호와의 집 문을 열었으나 그 이상을 엘리에게 알게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16. 엘리가 사무엘을 불러 가로되 내 아들 사무엘아 하니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17. 가로되 네게 무엇을 말씀하셨느냐 청하노니 내게 숨기지 말라 네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하나라도 숨기면 하나님이 네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18. 사무엘이 세세히 말하고 조금도 숨기지 아니하니 그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시니 선하신 소견대로 하실것이니라 하니라

19.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20.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21.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


<사무엘상 3장 성경주석>

3:1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제임스왕역」에는 “There was no open vision”[열린 이상이 없었다]이라고 되어 있음-역자 주). “보이지”(open)라고 번역된 단어는 동사 파라츠(paras.)에서 왔으며, “터져 나오다” 또는 “쏟아져 나오다”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본 절의 표현은 문자적으로 “이상들이 터져 나오지 않았다” 또는 “이상들이 쏟아져 나오지 않았다”라는 뜻이다. 바로 앞에 있는 진술, 곧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했다” 또는 “드물었다”는 표현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영감의 기별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던 당시의 상황을 묘사한다. 이제 기자는 하나님이 이전처럼 이상 가운데 자주 그들에게 나타나지 않는 이 상황이 왜 초래되었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여기서 강조점은 계시의 형태보다는 계시의 빈도에 있다. 

  성경상 여기서 “이상”에 해당하는 하존(h.azon)이라는 단어가 처음 사용되었으며, 사무엘서 전체에서 유일하게 사용되었다. 또한 “이상”이라고 번역하는 마라(mar’ah)와 하존을 비교해 보면, 인류의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계시하는 그분의 방법을 분명히 알게 된다. 하존은 “마음의 시각으로 깨닫다”라는 뜻의 동사에서 왔고, 반면에 마라는 “눈으로 보다”를 뜻하는 동사에서 파생된 말이다. 두 단어 모두 “꿈”에 해당하는 할롬(h.alom)이라는 단어와 같은 말로 서로 바꾸어 사용된다. 성경의 초기 책들에서 마라는 흔히 꿈이나 직접 방문한 하늘의 사자(使者)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된 하나님의 기별을 묘사하는 말로 사용되었다. 야곱이 애굽을 향해 여행을 시작했을 때(창 46:2), 하나님이 “밤에…이상[마라] 중에” 그에게 말씀하셨다. 야곱은 자신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음을 느꼈고, 그 계시는 소돔을 멸망시키기 위해 세 천사가 아브라함을 방문했을 때(창 18:2~22) 아브라함이 받았던 계시처럼 생생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아내에 관하여 아비멜렉을 경고한 때(창 20:3~13)에 나타난 것처럼, 이런 같은 종류의 신적 계시를 또한 꿈[할롬]이라 부른다. 아론과 미리암이 말썽을 일으켰을 때, 하나님이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마라]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할롬]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민 12:6)라고 말씀했다. 

  다니엘도 이 세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그는 네 짐승에 관한 이상을 말할 때, 미래의 사건들을 상징적으로 그려낸 꿈, 곧 할롬(h.alom, 단 7:1)을 묘사하기 위해 하존(h.azon, 7:1, 2, 7, 13, 15)을 사용한다. 같은 단어 하존이 8:1에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다니엘이 이상의 의미를 알고자 하여 번민하는 중에 강가로 내려갔는데, 거기서 그에게 나타났던 천사 가브리엘이 “이 이상[마라]을 이 사람에게 깨닫게 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그러나 가브리엘은 다니엘을 격려한 후,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이상[하존]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고 말했다(단 8:16, 17).

  하늘의 방문자가 사무엘에게 남긴 인상이 너무나 생생하여, 그는 삼상 3:15에서 그것을 마라라고 언급했다. 그러므로 1절 진술은 여호와가 당신의 백성 지도하기를 꺼려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말이 아니라, 지금 이스라엘의 영적 및 지적 지각력이 거의 꺼져가고 있음을 강조한 표현이다. 

3:3 등불은 아직.

 일곱 가지로 된 금등대는 성소 내부의 남쪽에 위치했는데, 결코 꺼지지 않았다(참조 출 27:20, 21 주석). 그 잔들은 성령을 상징하는 최상품 감람유로 가득 채워져 있었고, 지성소와 성소를 가르는 휘장 앞에 놓인 분향단에 향을 넣는 시간인 아침과 저녁에 대제사장이 등불을 정리했다(참조 출 30:7, 8 주석). 이 등잔의 불꽃이 밤의 어둠을 밝히는 것처럼, 그리스도는 이 어두운 세상을 밝게 비추고 사람들의 어두운 마음에 사랑과 희생의 영광을 늘 비추는 빛이다(참조 요 1:4, 5, 9). 

  등대가 옛 성소를 밝힌 것처럼, 성령은 사람들에게 영적인 조명(照明)을 제공하여 구속의 계획에 대해 더 분명한 통찰력을 갖게 한다. 영혼을 비추는 내적인 빛이 없다면, 물리적인 빛은 별로 가치가 없다. 만일 성소 예식에 참 정신이 결여된다면, 그것의 의문(儀文) 자체는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참조 사 1:11, 13, 15, 16). 비록 지도자와 백성 모두 우상을 숭배하는 주변 민족의 풍습을 따랐을지라도, 정말로 필요한 영적 시각을 간직했던 엘가나와 그의 집안 같은 겸손한 사람들이 아직 여기저기에 있었다. 

3:8 여호와께서…부르신 줄을.

 사무엘이 엘리에게 세 번째 갔을 때 연로한 제사장은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임을 깨달았다. 여호와가 한 어린 소년과 교통하려고 자기를 지나친다는 사실이 엘리의 마음에 직업상의 시기심을 일으켰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엘리는 수 년 전에 하나님의 사람이 전한 경고를 기억하고 이것도 자기에 관한 기별이라고 결론을 내린 다음, 여호와가 그것을 자기에게 직접 계시했어야 한다고 따질 수도 있었다. 이런 상황 아래서도 사무엘을 정직하게 대한 엘리의 태도는 크게 칭찬할 만하다. 하나님이 자신의 직무를 대신할 다른 사람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달았겠지만 엘리는 전혀 어떤 질투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소년 사무엘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최상의 조언을 제공함으로 그가 이 중요한 직무에 준비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또한 자신을 여호와의 종으로 여기며 그분의 말씀을 듣고 명령을 기꺼이 수행하도록 사무엘을 지도했다. 직책에 따른 영예를 받지 못할까봐 또 직책에 요구된 과업을 다른 사람이 대신할까봐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엘리의 경험은 얼마나 놀라운 교훈이 되는가! 

3: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이것이 어린 사무엘에게는 새로운 경험이었으므로, 자세히 묘사되지는 않았지만 여호와께서 어떤 분명한 방법으로 그분의 임재를 우아하게 나타냈을 것이다. 한마디의 말도 없었지만 나이 많은 엘리 제사장이나 그의 어린 조력자 모두 초자연적인 힘의 임재에 대해 충분한 증거를 가지고 있었고, 부모에게 양육받은 자녀처럼 두 사람 모두 기꺼이 말씀을 듣고 순종할 자리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았다. 만약 여호와의 말씀이 홉니에게 임했다면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일례로 하나님의 징계가 사울에게 주어졌을 때와 다윗에게 주어졌을 때 이에 따른 반응이 얼마나 달랐는가! 사울은 불평, 핑계, 자기 정당화로 가득 찼지만(15:16~31), 다윗은 오랜 기간 여호와께 순복해 왔기 때문에, 자신의 죄에 대해 핑계하지 않고 오로지 정한 마음과 정직한 영을 구했다(삼하 12:1~14; 참조 시 51:10; 103:12). 

  다음과 같이 질문하는 것은 적절하다. 왜 여호와께서 엘리에게 직접 말씀하지 않았는가? 엘리는 무엇보다도 평화와 정의를 원한, 신실하고 겸손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그렇다면 왜 사무엘을 이 일에 관여시킬 필요가 있는가? 하지만 하나님은 더 이상 엘리나 그의 아들들과 교통하지 않았다(부조와 선지자, 581). 

3:11 내가…행하리니.

 사무엘은 수 년 동안 좋지 않은 환경에서 살았고, 율법 두루마리에 주어진 교훈과 그의 가장 가까운 동료였던 젊은 두 제사장의 삶 사이에 있는 괴리를 보지 않을 수 없었다. 사무엘이 그들에게 뭔가 물으면 퉁명스런 거절만 당했을지도 모른다. 그에게 조언을 줄 수 있는 부모가 곁에 없었고 엘리에게 직접 가는 것도 선뜻 내키지 않았다. 그가 마음속에 이런 일을 곰곰이 생각할 때, 오늘날 경건한 청년들의 마음에 일어나는 동일한 질문이 그에게 생겼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분의 사업을 경영하는 데 어떤 원칙을 규정하고 있고, 지도자들이 그 가르침을 따르지 않을 뿐 아니라 엄청난 그릇된 행실을 저지르고 있다면, 하나님은 왜 그들이 거룩한 직무를 계속 하도록 허락하는가? 

  지금 심은 씨를 곧바로 추수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열매가 성숙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품성 형성의 과정은 시간 즉 유예 기간이 필요한다. 홉니와 비느하스의 경우도 그러했고, 오늘날도 그렇다. 하나님은 당신의 율례를 무시하는 자를 결국 멸하신다(시 119:118). 유다가 성공할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직무를 그리스도가 그에게 허락한 것처럼, 홉니와 그의 형제도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언약의 유용한 사역자가 될 수 있도록 직무가 주어졌다. 그러나 유다처럼, 엘리의 아들들도 그분의 지도에 굴복하지 않았다. 자아가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함으로, 스스로가 하나님이 주시는 필요한 훈련을 받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 하나님은 그들이 비뚤어진 길을 계속 갈 때 닥칠 결과를 아셨으므로 그 결과에 대해 사랑과 인내로 경고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유다처럼 자신의 길을 고집했고, 결국에는 수 세기 후에 바울이 표현한 대로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둔(갈 6:8)다는 진리를 깨달을 뿐이었다. 사무엘은 자신의 체험을 통해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는 바울의 권고를 입증했다. 

3:15 사무엘이…두려워하더니.

 이 죄악의 세상에서 여호와의 대변자가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엘리야는 아합에게 임박한 기근에 관해 경고할 때 목숨이 위태로웠지만, 그는 담대하게 순종했고, 결과는 하나님이 친히 지셨다. 사무엘은 아직 어린 소년이었다! 사무엘은 그리스도가 열두 살밖에 되지 않은 소년이었을 때 당시의 지도자들을 두려움 없이 대면한 것처럼 사람의 외양만 보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어린 시절부터 배워야 했다. 

3:19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엘리의 태양은 막 지려고 한 반면 사무엘의 태양은 떠오르고 있었다. 그리스도는 아버지로부터 분리되는 고통을 겪었지만(참조 시대의 소망, 685, 686, 686, 753, 756), 하나님은 결코 당신의 백성을 그 분리의 짙은 암흑을 통과하게 하지 않는다. 십자가상의 그리스도에게는 그가 홀로 포도즙 틀을 밟은 것처럼 보였지만, 성부가 아들과 함께 그곳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주위에서 행해지는 죄악을 수 년 동안 지켜본 사무엘에게는 하나님이 죄를 눈감아 주거나 또는 사람을 위한 그분의 계획이 변경된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성령을 참으로 나누어줄 수 있고 이 땅에서 그의 사업을 책임질 수 있는 한 청년을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었는지 사무엘은 의식하지 못했다. 

  일례로, 사울이 실패했을 때 그를 즉시 교체하지 않았다. 사울은 수 년 동안 자기 마음을 바꾸고 사랑의 아버지의 지도에 순종할 수 있는 기회가 여전히 있었다. 그러나 자만심과 자기 정당화가 그에게서 영적 미덕을 빼앗아 가는 동안 오래지 않아 고집과 불평이 하나님의 지도에 대한 반역으로 이끌었다. 사울이 시험받는 수 년 동안, 다윗은 만왕의 왕의 발 아래로 초청받아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져야 할 책임을 이어받기 위해 준비했다. 

3:19 그 말로 하나도.

 사무엘은 당연히 배울 것이 많았고, 따라서 그는 어린아이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순종의 학교에서 훈련받았다. 하나님의 법도를 배우는 특권을 갈망하며 어떤 대가가 따르더라도 하나님을 순종하기로 결단한 한 소년을 발견한 것이 여호와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었겠는가! 그가 겨우 어린아이의 티를 벗자마자 백성들에게 선지자로 인정받은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출처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성경주석」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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